노무법인 청파는 사람에서 출발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산재보상, 여러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승인사례

승인사례 승인사례


관절 질환 형틀목수 어깨 회전근개파열 산재 승인 사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노무법인청파 조회 17회 작성일 2026.07.09

본문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청파에서 직접 진행한 사례로,
건설현장에서 형틀목수로 일한 재해자의
어깨 회전근개파열 산재 승인 사례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해자는 약 50년 동안 아파트·상가 등 건설현장​에서 형틀목수로 일하셨습니다.
거푸집을 조립하고 해체하며 자재를 나르는 작업을 온종일 반복해 오셨습니다.

이렇게 팔을 들어 올린 자세가 수십 년 누적되면서 양쪽 어깨에 부담이 쌓였고,
이후 통증이 악화되어 '어깨 회전근개파열'을 진단받고 양쪽 어깨 수술을 받은 뒤
노무법인 청파에 산재를 의뢰하셨습니다.


노무법인 청파는 하루에 다룬 자재의 무게와 개수, 팔을 든 자세의 반복성을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해
업무와 어깨 질환의 관련성을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재해자는 '어깨 회전근개파열'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요양급여와 휴업급여를 받고, 이어 장해등급 제12급에 따른
약 2,700만 원의 장해급여까지 차례로 보상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노무법인 청파는 경위 정리부터 자료 입증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형틀목수는 팔을 어깨 높이 이상으로 든 채 무거운 자재를 다루고, 망치질을 반복하는 직종입니다.
이러한 작업 특성은 어깨에 부담을 가하여 회전근개파열, 어깨충돌증후군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어깨 회전근개파열은 나이 탓이나 개인적인 문제로 오해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팔을 든 자세와 무거운 작업을 오래 해오셨다면, 산재 가능성을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무법인 청파는 산재 승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승인 이후에도 요양기간 관리와 휴업급여, 장해급여까지
재해자가 필요한 보상을 놓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